[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백아연이 12월 말 신곡으로 돌아온다.
26일 헤럴드POP 취재 결과 백아연은 오는 12월 말 새 앨범을 들고 리스너들의 곁으로 돌아온다. 지난 6월 발매한 '썸 타긴 뭘 타' 이후 6개월만이다.
백아연은 지난 2011년 SBS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 'K팝스타' 시즌1 TOP3에 오르며 데뷔했다. '이럴거면 그러지말지', '쏘쏘', '달콤한 빈말' 등 백아연은 자신만의 색깔이 담긴 음악으로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켰다. 지난해 첫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새 소속사 이든엔터테인먼트에 둥지를 튼 백아연은 음악 활동은 물론 예능, 라디오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매번 공감성 짙은 가사로 사랑을 받은 백아연은 이번에도 자신의 색깔로 물든 신보로 찾아올 예정. 백아연이 어떤 신곡으로 돌아올지 리스너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백아연은 지난 18일 MBC 수목 미니시리즈 '나를 사랑한 스파이' OST '어디라도'를 발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