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허경환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6일 개그맨 허경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벽같이 메컵했는데ㅜㅜ그래도 마스크가 웃고있어서 좋으네요 시대에 놀라지 말고 잘대응하고 따라갑시다 우리가 더 빨리^^ 우리모두 퐈이팅♡"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경환은 마스크 안이 훤하게 보이는 상태로 웃음 짓고 있다. 훈훈한 자태로 유쾌한 면모를 뽐내는 허경환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팬들은 "오빠!!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맨날 열심히하시는 경환오빠 응원해용~ 본업도열일 미모도열일 바뿌시게따 우로빵", "독특한 패션이네요, 귀엽네요", "화이팅"이라며 다양한 반응.
한편 허경환은 KBS 22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잘생긴 개그맨’, ‘몸짱 개그맨’으로 활약하며 숱한 유행어도 배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