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백진희가 조카와의 근황을 전했다.
26일 오후 백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모기억해줘"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백진희는 조카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조카와 놀아주며 꿀 떨어지는 눈빛을 보내고 있다. 그녀가 짓고 있는 밝은 미소에서 백진희가 조카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여실히 느껴진다.
한편 백진희는 지난 2016년 MBC '내딸 금사월'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윤현민과 2017년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최근 럽스타그램을 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백진희의 최근 작품은 지난 2018년 방송된 KBS2 '죽어도 좋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