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이현욱이 류준열의 첫 사진전 방문 후 화제 된 단체사진을 언급했다.
이현욱은 류준열, 이동휘, 변요한, 지수 등과 절친한 사이로 알려져 있다. 류준열은 얼마 전 첫 사진전 ‘원스 어폰 어 타임…인 할리우드(Once Upon a Time…in Hollywood)’을 개최했다.
이에 이현욱은 류준열의 첫 사진전을 다녀온 가운데 단체사진이 이슈의 중심에 섰다. 이현욱이 사진전의 주인공인 류준열을 비롯해 그룹 엑소 수호, 이동휘, 이제훈과 인증샷을 남겼고, 이동휘의 의상에 새겨진 꽃 프린팅이 실제 꽃다발을 들고 있는 듯 착시 현상을 일으켜 이동휘의 사진전인 줄 알았다는 반응이 쏟아졌기 때문이다.
최근 서면으로 진행한 헤럴드POP과의 인터뷰에서 이현욱은 류준열에 대해 “바빠서 자주 만나지는 못했지만, 그 친구의 행보나 근황을 보면서 책임감 있고 성숙한 행동들이 귀감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애써 드러내지 않고, 묵묵히 본인의 길을 가는 모습이 예전에 우리가 좋은 사람이 되자고 다짐했던 모습을 지키는 것 같아 동생이지만 존경스러운 부분이 많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현욱은 “사진전을 보면서 나를 돌아보기도 하고, 그 친구의 감성과 낭만을 엿볼 수 있어서 만족스러운 전시였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주변 지인들로부터 연락이 많이 와서 알게 됐다. 나도 같이 있었지만, 꽃을 들었었나라는 생각을 할 정도였다. 그래서 동휘한테 앞으로는 진짜 꽃을 사가자고 말했다”고 화제 된 단체 사진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해 폭소케 했다.
한편 이현욱은 현재 JTBC 새 드라마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 촬영에 한창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