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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훈♥' 이윤미, 둘째딸과 달달 외출 "한명씩 데이트하며 사랑해주려고요"

입력 2020-11-28 16: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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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윤미가 둘째 딸과의 데이트 일상을 전했다.

28일 오후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원더마미일상 오늘은 둘째랑 데이트~~ 추워도 나와서 뛰어놀고싶다는 라엘이^^ 요즘은 한명씩 따로따로 데이트 하며... 충분히 예뻐해주고 사랑해줄려구요~~ 둘이 차에서 끝말잇기도 하고 연상퀴즈도 하고~ 과일이름도 한번씩 외치고~~ 둘째랑 데이트중~~"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둘째딸 라엘이와 외출에 나섰다. 모녀가 나란히 패딩으로 중무장한 채 야외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두 모녀의 일상이 단란하다.

한편 이윤미는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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