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모델 출신 배우 진아름이 평범한 근황을 전했다.
1일 모델 진아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ootd"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아름은 보라색 플리스에 레깅스, 운동화를 신은 채 한쪽 무릎을 올리고 거울셀카를 찍고 있다. 스포츠 웨어를 찰떡같이 소화한 진아름의 패셔너블한 자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극세사 레깅스 핏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진아름 나이는 1989년생(올해 32세), 남궁민 나이는 1978년생(올해 43세)다. 두 사람은 2016년 단편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에서 영화감독과 배우로 처음 만나 공개 열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