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이브온' 정다빈, 양혜지에 독설 날렸다 "이 정도까지 했으면 알아서 떨어져"

입력 2020-12-01 21:4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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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영원 기자]정다빈과 양혜지의 과거가 밝혀졌다.

1일 오후 JTBC에서 방송된 '라이브온'(극본 방유정/연출 김상우) 3화에는 백호랑(정다빈 분)과 지소현(양혜지 분)의 과거가 담겼다.

백호랑과 지소현은 과거 절친한 사이였다. 하지만 백호랑은 다른 친구들에게서 지소현과 다닐 거냐는 눈치를 받았고, 결국 지소현을 피했다. 지소현은 "내가 뭐 잘못한 거 있냐"고 물었다.

백호랑은 "아니. 잘못한 거 없다"고 했다. 지소현은 "그럼 왜 나 피하는데. 왜 피하냐고. 갑자기"라고 물었고, 백호랑은 "진짜 눈치 없다. 이 정도까지 했으면 알아서 떨어져야지"라며 쌀쌀맞게 대했다.

이어 백호랑은 "내가 이 말까지는 안 하려고 했는데 너 희민 오빠랑 잤다는 거 그거 진짜냐"고 따졌다. 상처받은 지소현은 현재 추궁하는 백호랑에게도 "옛날부터 넌 항상 네 할 말만 하더라"고 화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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