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두리, 입술 쭉 애교에 심멎..매일 꿈꾸고 싶은 굿나잇 인사

입력 2020-12-02 00: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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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리 인스타
두리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가수 두리가 굿나잇 인사를 전했다.

지난 1일 오후 두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잘자요~ #둘나잇 #벌써12시 #내꿈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리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입술을 내밀고 있다. 두리의 애교 가득한 표정이 그녀의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 도자기처럼 하얀 피부와 큰 눈망울, 오렌지빛 입술이 인상적이다.

한편 두리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미스트롯'에서 4차원 거울공주 콘셉트로 사랑을 받아 TOP7에 오른 바 있다.

이후 히스토리채널 '드론축구: 하늘위의 스트라이커'와 동아TV '뷰티풀라이프'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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