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걸그룹 에이프릴의 멤버 이나은이 도트무늬 원피스를 입고 사랑스러운 미소를 띤 사진을 공개했다.
가수 이나은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몇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나은은 도트무늬 원피스와 검은색 에나멜 부츠를 신고 거울 앞에서 사랑스러운 미소를 띤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추워지는 날씨에 어울리지 않는 듯한 차림이지만 이나은 특유의 러블리함이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이나은은 2015년 걸그룹 에이프릴로 데뷔했다. 2018년 웹드라마 '에이틴'에 주연으로 출연하며 주목을 받은 이후 MBC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 등에 출연하고 현재는 SBS '인기가요'에서 MC로 활약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