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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코로나19 여파 맞은 유스케 걱정.. "반갑고도 낯설었던 유스케"

입력 2020-12-02 15:3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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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인스타
윤종신 인스타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윤종신이 코로나19 여파를 맞은 유희열의 스케치북(이하 유스케)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남겼다.

가수 윤종신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갑고도 낯설었던 유스케. 함께 했던 출연진, 스태프들 모두 건강히 아무 이상없기를 바랍니다. #돌아온이방인"이라는 글과 함께 유스케 녹화 모습으로 보이는 자신의 사진을 한 장 올렸다.

윤종신은 12월 1일 진행된 유스케 녹화를 마쳤다. 윤종신은 이방인 프로젝트를 위해 해외로 출국하여 지내왔다. 유스케로 다시 방송에 복귀할 것으로 보여진 만큼 코로나 여파를 맞은 동료들에 대한 걱정이 앞설 것으로 보인다.

한편 1일에는 11월 24일 유스케 녹화에 참여한 출연자 중 확진자가 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가요계에 비상이 걸리기도 했다. 유스케 진행자인 유희열은 코로나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당분간 자가격리에 들어간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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