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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으리으리한 자택에서 금손 요리 솜씨..플레이팅 센스까지 남달라

입력 2020-12-02 10:5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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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진재영이 요리 금손 다운 솜씨를 뽐냈다.

배우 겸 쇼핑몰 CEO 진재영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두에게 따뜻한 추억이 있는 국민반찬 계란말이. 12월의 첫번 째 콘티는 따뜻한 집밥으로 시작해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명란으로 만든 몇 가지 요리를 소개했다.

영상 속 진재영은 명란계란말이를 만들고 있다. 계란까지 채에 걸러내며 섬세하고 능숙하게 명란젓으로 계란말이를 만드는 모습이 프로페셔널해 보인다.

한편 진재영은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으며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해 제주도에서 거주 중이다. 현재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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