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태균이 수능 시험장에 들어가는 감독관을 응원했다.
2일 방송된 SBS 파워 FM '두시 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스페셜 DJ 권혁수가 함께했다.
김태균은 수험생 뿐만 아니라 시험장에 감독관으로 들어가는 선생님에게 격려의 말을 전했으며, 계속해서 왁싱 상품권을 뽑는 권혁수에게 '왁싱 권혁수'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먼저 김태균은 확진 판정 혹은 자가격리 기간인 수험생들을 위해 감독관들이 방호복을 입고 들어간다는 기사를 읽은 후 "감독관 분들도 방호복을 긴 시간 입어야 할 텐데 파이팅입니다."라고 응원의 말을 했다.
이어 권혁수가 청취차에게 전하는 선물로 계속해서 왁싱 상품권을 뽑아 권혁수가 귀엽게 자책하며 아쉬운 내색을 하자 웃으며 '왁싱 권혁수'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