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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히티' 멤버 신지수, 완벽한 S라인 몸매 인증..관리 잘했네

입력 2020-12-02 06:2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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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타히티’의 전 멤버 신지수가 완벽한 S라인 몸매를 인증해 화제다.

2일 현재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 중인 신지수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평일에 일 끝내고 저녁 먹고 운동하는 걸 9시까지 끝내려니 정신이 너무 없네요. 그래서 오늘은 헬스장 마지막 손님. 한 명도 없는 곳에서 사진만 쇽! 찍고 귀가. 따뜻한 물에 샤워하고 물 한잔 마시고 명상으로 하루 마무리하면 정말 완벽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수는 헬스장에서 민소매 티셔츠에 레깅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지수의 완벽한 S라인 몸매가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신지수는 2012년 그룹 ‘타히티’로 데뷔하여 가수 활동 중에도 영화 ‘말하지 못한 비밀’, ‘시간이탈자’ 등 다양한 작품에서 주·조연으로 활약했다. 또한 ‘아이돌 스타 육상 선수권대회’에서는 신예 육상돌로 떠오르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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