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김미려, 촬영 전후 다른 모습으로 인해 생긴 웃픈 일화 "같은 날 다른 느낌"

입력 2020-12-02 16:24:16
    • 복사완료!

김미려 인스타
김미려 인스타

[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미려가 촬영 전후 있었던 일화를 전했다.

개그우먼 김미려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송국출근길 저는 스타가 아니라서 부끄러웠습니다. kbs드라마제작발표회땜에 모이신 기자님들께서 열심히 사진 찍어주셨어요. 그리고 기자님 한분이 들어가기전에 이름이 어떻게 되시냐며 ㅋㅋㅋ #연예인 #김미려 #같은날다른느낌 #다른옷같은사람 스케줄 끝나고 나오는데 어떤 남자분이 계속 쫒아오시더니 배우 이소연씨 아니냐고.. 전 오늘 기분이 너무 좋아요~ 방송국출근길도 찍히고 예쁜사람 아니냐고 소리도 듣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촬영 당시 모습으로 보이는 김미려의 세련된 옷차림과 여유 있는 표정은 배우로 의심하기 충분해 보인다. 하지만 다음 공개한 롱패딩에 후드티, 그리고 운동화 뒤축을 꺾어 신은 출근 당시의 모습은 "출근 당시 이름이 뭔지 질문받았다"라는 김미려가 들려준 일화와 연결되어 웃음 짓게 한다.

한편 김미려는 최근 tvN 예능 프로그램 '신박한 정리'에 가족과 함께 출연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