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함소원이 화려한 인형 미모를 뽐냈다.
2일 방송인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함소원은 자신이 홍보하는 다이어트 제품을 마시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 특히 인형을 연상하게 할 만큼 화려한 이목구비가 돋보인다. 40대의 나이가 무색할 만큼 세월을 거스르는 동안 비주얼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함소원은 1997년 미스코리아로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지난 2018년 중국인 사업가 진화와 18세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 양을 두고 있다.
현재 가족과 함께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