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윤균상, 훈훈함 빛난 믹스견 입양 홍보…잘생김이 한도초과

입력 2020-12-02 16:3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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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윤균상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일 배우 윤균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기동물 입양에 대한 관심은 높아졌지만, 이 중 믹스견, 대형견 친구들은 여전히 가족을 찾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합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가족을 찾고 있는 12마리 유기견 친구들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담긴 룩북과 캘린더를 통해 어딘가에 있을 평생 가족 찾기에 함꼐 해주시겠어요?라고 덧붙이며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균상은 유기견을 안고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앙고라 니트 모자를 쓴 윤균상의 만찢남 비주얼이 인상적이다.

한편 윤균상은 지난해 방송된 OCN 드라마 '미스터 기간제'에 출연했고 현재는 tvN '신박한 정리'에 출연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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