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쌈디, 돈다발 위에서 플렉스…물오른 비주얼 '숨멎주의'

입력 2020-12-02 17: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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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사이먼 도미닉이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했다.

2일 가수 사이먼 도미닉(본명 정기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마두의 계절이 돌아왔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사이먼 도미닉은 돈을 깔아 놓고 앉아 분위기 넘치는 포스를 자랑하고 있다. 이어 사이먼 도미닉은 클로즈업에도 훈훈한 비주얼을 과시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팬들은 "저돈 다 줍고싶다", "오빠 저 한달 전부터 아마두 들으면서 기다렸어요", "사랑한다 정기석"이라며 다양한 반응.

한편 쌈디는 11월 16일 프로젝트 싱글 'RECONNECT'을 발매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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