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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스쿨 이주연, 짧은 단발도 찰떡 소화…신흥 단발병 유발자 등극

입력 2020-12-03 20:2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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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주연이 단발 헤어스타일을 자랑했다.

3일 가수 겸 배우 이주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변신 우핫"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주연은 짧게 자른 헤어스타일을 자랑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청순하면서도 아름다운 자태의 이주연이 단아한 매력을 더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팬들은 "내사랑", "멋져요", "역대급 예쁘다" 등 다양한 반응.

한편 이주연은 지난 2009년 애프터스쿨 싱글 앨범 ‘New Schoolgirl’로 데뷔했다. 그는 후에 배우로 전향해 MBN ‘마성의 기쁨’ SBS ‘하이에나’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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