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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디카프리오, 토실토실 살찐 모습..수염까지 덥수룩

입력 2020-12-03 07: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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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근황이 공개됐다.

3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디카프리오는 이날 미국 보스턴에서 새 영화 '돈트 룩 업'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사진 속 디카프리오는 턱수염을 덥수룩하게 기른 채 촬영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그는 운동화에 청바지, 셔츠에 블레이저 재킷을 걸치고 핸드폰을 바라보며 이동 중이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을 예방하기 위해 착용한 페이스 가드가 인상적이다.

'돈트 룩 업'은 소행성 충돌을 막기 위해 노력하는 두 천문학자의 이야기를 그린다.

한편 디카프리오는 데뷔 이후 약 26년간 20여 명의 금발 20대 모델과 교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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