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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소녀 수빈, 두 손 모아 수험생들을 위해 기도 "오늘은 아무 걱정 말고"

입력 2020-12-03 08:4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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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빈 인스타
수빈 인스타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우주소녀 수빈이 오늘 수능 수험장에 나선 수험생들을 위한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그룹 우주소녀의 멤버 수빈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아무걱정말고 푹 자고 모든 수험생여러분 마지막까지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 속 수빈은 외국의 교회로 보이는 장소에서 눈을 꼭 감은 채 두 손을 모으고 기도하고 있다. 수험생들을 응원하는 수빈의 마음이 사진을 넘어 전해지는 듯하다. 사진을 본 팬들은 "힘내세요", "화이팅" 등의 말로 수험생들을 함께 응원했다.

한편, 수빈은 최근 우주소녀 멤버 다영, 루다, 여름과 함께 유닛 쪼꼬미를 결성해 '흥칫뿡'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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