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셰프 최현석의 딸이자 모델 최연수가 갈수록 물오르는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지난 2일 최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촬영 했을 때"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연수는 청순한 미모를 발산하고 있다. 최연수의 러블리한 비주얼이 한층 물오른 모습. 큰 눈망울과 오똑한 콧대가 미인의 정석다운 비주얼. 하얀색 옷을 입어 더욱 청초한 분위기가 난다.
이에 팬들은 "그냐 찍어도 화보다", "너무 예쁘다"고 감탄 어린 시선들을 보내고 있다.
한편 최연수는 Mnet '프로듀스 48'에 출연한 바 있으며 최근 연기 수업을 받으며 배우로 데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