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함소원이 시터 이모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3일 방송인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모님=뽕숭아학당=행복"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TV조선 '뽕숭아학당'을 시청하며 활짝 웃고 있는 시터 이모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아내의 맛'을 통해 불거졌던 갑질 논란이 무색할 만큼 화목한 가정 풍경이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한편 함소원은 1997년 미스코리아로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지난 2018년 중국인 사업가 진화와 18세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 양을 두고 있다.
현재 가족과 함께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