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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영 측 "오늘(3일) 코로나19 음성 판정..2주간 자가격리 예정"[공식]

입력 2020-12-03 12:4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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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신아영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3일 신아영의 소속사 스타잇 엔터테인먼트 측은 "당사 소속 아티스트 신아영 씨가 지난 1일 밤 귀국했다. 귀국 후 받은 코로나19 검사 결과, 오늘(3일) 음성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신아영 씨는 지난 10월 개인적인 사정으로 미국으로 출국 후 귀국하였으며, 앞으로 2주 간의 자가격리 시간을 가진 뒤 예정된 스케줄을 소화할 예정이다"라고 했다.

끝으로 소속사 측은 "항상 당사 아티스트를 사랑해주시고 지켜봐 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아티스트 및 임직원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신아영은 지난 2018년 미국 뉴욕에서 금융업에 종사 중인 2세 연하의 하버드 동문과 결혼했다. 최근 MBC 에브리원 예능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약 4년 만에 하차하고 남편이 있는 미국에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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