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마녀들' 윤보미→김민경, 공식 포스터 공개..비장한 눈빛에 궁금증 UP

입력 2020-12-03 16:39:43
    • 복사완료!

[헤럴드POP=정혜연 기자]3일 MBC가 새롭게 선보이는 디지털 스포츠 예능 ‘마녀들’이 방송을 앞두고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오는 17일 첫 방송될 MBC 신규 디지털 예능 ‘마녀들’은 뽐가너 야구 마니아로 알려진 여자 연예인들과 일반인 여자사회인야구선수들이 팀을 구성해 함께 성장해가는 과정을 담은 스포츠 미션 리얼버라이어티 예능이다.

‘마녀들’ 측은 첫 방송을 앞두고 다섯 멤버들의 강한 개성과 비장함이 감도는 포스터를 공개해 설렘과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포스터는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는 카피와 함께 야구에 진심인 그녀들, 에이핑크 윤보미, 개그우먼 김민경,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신수지, 치어리더 박기량, 아나운서 박지영, 배우 강소연의 진지한 모습을 담아냈다. 포스터 속 ‘마녀들’의 진지한 표정은 프로그램을 떠나 ‘야구’에 임하는 진정성 있는 태도를 고스란히 전해준다. 특히 ‘뽐가너’ 윤보미와 ‘근수저’ 김민경이 투수와 포수로 분한 2인 포스터는 두 운동神들이 야구로 어떤 케미스트리를 보여줄지 기대감이 더해진다.

포스터만으로도 윤보미, 김민경, 신수지, 박기량, 박지영, 강소연이라는 새로운 조합의 화려한 라인업을 예고한 그녀들의 리얼 야구도전기 ‘마녀들’은 오는 17일(목) 웨이브(wavve) 오리지널로 선공개 될 예정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