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개그우먼 김혜선이 독일인 남편과 재 후 평범한 일상을 공유했다.
3일 김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에게 해주고 싶었던 요리 거창하진 않지만 감사한 평범한 일상. #후식 으로는 달달한 #스테비아토마토 . 평소 시큼하다고 기피하던 토마토ㅋㅋㅋㅋ이건 달달하다고 잘먹는 #초딩입맛 남편 달달한 토마토 내일 아침10시에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혜선이 직접 만든 브런치가 담겨 있다. 김혜선의 남편을 향한 애틋한 마음이 느껴진다.
한편 김혜선은 독일 유학 중 만난 3살 연하의 독일인 스테판 지겔과 지난 2018년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