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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 "2020년 수고하신 의료진, 한 해 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입력 2020-12-03 20: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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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 인스타그램
알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알리가 의료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3일 가수 알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튜브 채널에 비대면으로 진행된 #세브란스 힐링의 밤 다녀왔습니다. 2020년 가장 바쁘게, 정신없이, 수고하신 의료진 여러분! 제가 할 수 있는 건, 여러분을 위로할 수 있는 노래를 들려드리는 것뿐이네요.. 최전방에서 여러 병마들과 싸우신 여러분, 한 해 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세브란스키즈 드림"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알리는 은은한 미소를 지으며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알리는 차분한 헤어스타일과 의상으로 그녀의 단아한 매력을 한층 더 돋보이게 했다.

한편 알리는 지난 11월 25일 신곡 '낮과 밤'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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