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단독]김희재, 코로나19 음성 판정‥자가격리 유지

입력 2020-12-03 19:54:40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트로트 가수 김희재가 음성 판정을 받았다.

3일 김희재의 소속사 뉴에라프로젝트 측은 김희재의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김희재는 현재 방역당국의 지침을 따라 자가격리를 유지하고 있으며, '미스터트롯' TOP6 다른 아티스트들의 검사 결과가 나오는대로 안내할 예정이라고.

앞서 오늘(3일) 새벽 이찬원이 코로나19 확진을 받으면서 김희재, 장민호, 임영웅, 영탁 등은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장민호와 임영웅은 이날 오후 음성 판정을 받은 바 있다.

한편 김희재는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등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