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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경아, 싸울때에도 러블리한 모녀 일상 "이래봬도 머리뜯고 싸우는 중"

입력 2020-12-05 09: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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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경아 인스타그램
송경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송경아가 딸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5일 모델 송경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래봬도 머리뜯고 싸우는중. . .#요고요고 #머리숱없어서 #내가완죤불리한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경아는 딸을 안고 사랑스럽게 쳐다보는 모습. 엄마의 머리카락을 잡고 활짝 웃어 보이는 딸이 시선을 끌었다

이에 팬들은 "너무 귀엽네요~ 굿밤~", "싸울 때에도 귀여운 모녀", "사랑스러워요"라며 다양한 반응.

한편, 송경아는 1980년생 올해 나이 41세로, 지인 생일파티에서 남편 도정한 씨를 처음 만나 9년 연애 끝에 2012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 카운티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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