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개그맨 조세호가 스무 살 첫 프로필사진을 공개하며 이제 곧 스무 살이 될 수능 수험생들을 응원했다.
조세호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험생여러분 고생많으셨어요^^ 그저 여러분을 응원하고 응원할께요!!♡ #조세호#첫프로필#스무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세호는 양배추 시절의 트레이드마크인 뽀글뽀글한 파마머리를 한 채 익살맞은 표정과 자세로 엄지를 올리고 있다. 조세호의 앳되고 깜찍한 모습은 30kg를 감량해 슬림 해진 지금과는 또 다른 느낌이다. 이에 같은 개그맨 동료 이진호는 "양배추 씨 인스타 맞죠?"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조세호는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온앤오프'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