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잼 출신 가수 윤현숙이 근황을 전했다.
6일 오전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Ok today? 우리 오늘 만나 당장 만나!!!! 밀린 수다 풀어요 1-2시 사이 불시에 ㅋㅋㅋ 훅 들어갑니다 #오늘만나 #라방에서 #윤현숙 #밀린수다 #그리워요 #오케이 #ㅎㅎㅎ"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현숙은 누워 있는 상태로 셀카를 남기고 있다. 누워도 굴욕 없는 윤현숙의 미모가 돋보인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날렵한 브이라인이 인상적이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혼성 그룹 잼으로 데뷔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