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그룹 천상지희 출신 선데이가 자체발광 피부 미인의 면모를 뽐냈다.
4일 가수 선데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힘든 이 시국에 고생하신 모든 수험생 여러분!수고많으셨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선데이는 동그란 이마 라인을 과시하며 카메라를 향해 엄지척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선데이는 흠잡을 곳 없이 아름다운 자태로 자체발광 비주얼을 뽐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팬들은 "수험생이고싶다... 아 청춘이여...", "Wow 너무 예뻐요"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선데이는 일본에서 2004년 싱글 앨범 '리라의 짝사랑'으로 데뷔했다. 이후 2005년 다나, 린아, 스테파니와 함께 천상지희로 활동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