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한선화가 작은 얼굴로 빛나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4일 가수 한선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대되는 곳에서 기대되는 언니가 찍어준 165cm 전신컷"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선화는 하얀색 니트 모자에 롱코트를 착용하고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 한선화는 수수한 차림에도 빛나는 비주얼을 과시해 시선을 끌었다.
특히 한선화는 마스크로 가려지는 작은 얼굴을 뽐내며 보는 이의 감탄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선화는 지난 8월 종영한 SBS 드라마 ‘편의점 샛별이’에서 지성과 미모를 갖춘 커리어우먼 유연주 역을 맡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