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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으리으리한 제주집서 맥주+명란요리 불금 맞이..피로를 싹

입력 2020-12-04 19: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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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진재영이 맛있는 음식으로 불금을 즐겼다.

4일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주의 피로를 푸는 불금쓰"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진재영이 시원한 맥주를 컵에 따르는 모습과 명란요리를 만드는 모습이 담겨있다. 럭셔리한 제주집에서 선보이는 진재영의 뛰어난 요리 실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진재영은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으며, 지난 2010년 4살 연하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해 제주도에서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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