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기은세, 부담스러운 모자도 패션으로 소화 "도깨비 찍을 기세"

입력 2020-12-04 18:3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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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배우 기은세가 도깨비를 연상하게 하는 착장을 소화해 패션 센스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기은세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도깨비 찍을 기세 #kiootd #ootd"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기은세는 챙 넓은 중절모를 쓰고 발목까지 내려오는 긴 롱코트를 입었다. 자칫하면 부담스러울 수 있는 패션에 가방과 신발로 포인트를 더해 기은세만의 패션 센스를 증명했다.

한편 기은세는 지난해 방영된 KBS2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에서 조영필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그는 2021년 상반기 방송되는 드라마 '달이 뜨는 강'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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