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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진희, 마스크로 가려도 예쁨은 여전해…'♥윤현민'이 반한 러블리 자태

입력 2020-12-05 15:2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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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진희 인스타그램
백진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백진희가 러블리 비주얼을 자랑했다.

5일 배우 백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두 무사히 안전히 2020년이 지나가길"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백진희는 한 호텔앞에서 마스크를 쓰고 러블리한 자태를 뽐내는 모습. 눈웃음을 지으며 아름다운 눈매를 과시하는 백진희가 차분하게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팬들은 "얼굴이 너무 예쁘네요", "언니도 2020년 마무리 잘 하시길", "언니 덕분에 즐겁게 보낼 수 있었던 2020년"라며 다양한 반응.

한편 백진희는 지난 2016년 MBC '내딸 금사월'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윤현민과 2017년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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