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양미라 아들, 엄마 쏙 닮아 갈수록 인형 "남자는 핑크죠"

입력 2020-12-06 18: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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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양미라가 귀요미 아들을 공개했다.

6일 오후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자는 핑크죠 #오늘아님 #민들레베이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양미라가 아들과 함께 단란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아들 서호는 핑크색 옷을 입고 귀여운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인형 같은 얼굴이 엄마를 쏙 빼닮았다.

팬들 역시 "너무 귀여워요", "인형 같아요"라며 양미라 아들을 보고는 엄마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한편 양미라는 2018년 정신욱 씨와 결혼했고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두 사람은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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