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침마당' 성원이(슬리피) "영탁 곡으로 트로트 가수 데뷔..돈 때문에 시작"

입력 2020-12-07 08:49:59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트로트 가수 성원이가 트로트를 시작한 계기를 전했다.

7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는 트로트 가수 성원이(슬리피)가 출연했다.

이날 성원이(슬리피)는 슬리피랑 성원이 활동할 때 다르게 행동하냐는 물음에 "그게 잘 안된다"며 "사실 제가 트로트를 좋아하기도 했었는데 경연 프로그램을 나갔었다. 거기서 결승까지 나가게 됐다. 영탁 씨가 작곡을 해줘서 제 본명인 '성원이'라는 이름으로 '돈 때문이야'라는 곡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트로트 가수로 활동하게 된 근황을 전했다.

또한 MC들의 "돈 때문에 트로트 시작한 것이냐"는 물음에 "맞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