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전 테니스 선수 전미라가 근황을 전했다.
6일 오후 전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누구랑 많이 닮았네 그쵸? 오늘 #sbs 6:30분 #집사부일체 많이 시청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미라는 테니스를 하고 있다. 근육으로 꽉 찬 탄탄한 허벅지가 압도적이다. 감탄을 불러모으는 몸매가 시선을 끌어모은다.
또한 전미라는 글을 통해 오늘(6일) SBS '집사부일체'에 출연할 예정임을 알렸다. 그가 이날 '집사부일체'에서 어떤 모습을 보일지 관심이 쏟아진다.
한편 전미라는 가수 겸 작곡가 윤종신과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