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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츄리 꼬꼬 출신 탁재훈, 유튜브 채널 개설 "슬슬 시동 걸어야지"

입력 2020-12-07 16:3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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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 인스타그램
탁재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그룹 컨츄리 꼬꼬 출신 탁재훈이 유튜브 채널 개설을 알렸다.

7일 가수 탁재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슬슬시동걸어야지 #코로나조심하시고_우리잘이겨내보아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탁재훈이 개설한 유튜브 채널의 모습이 캡처되어 있다. 구독자 122명을 확보한 신생 채널의 탄생을 알린 탁재훈이 시선을 모았다.

앞서 탁재훈은 1995년 '내가 선택한 길'을 발표하고 가수로 데뷔했고 98년 신정환과 듀오 '컨츄리꼬꼬'를 결성했다. 이후 2001년 한 식품 회사 회장의 막내딸이자 슈퍼엘리트모델 출신 이효림씨와 결혼했지만 2015년 이혼했다.

한편, 탁재훈은 최근 SBS '미운우리새끼'와 MBN 가상 연애 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3’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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