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안소희, 키보다 더 큰 트리 앞에서 예쁨 대폭발…매일이 예쁨주의보

입력 2020-12-07 22:32:22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안소희가 예쁜 비주얼을 자랑했다.

7일 가수 안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t feels like Christmas"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소희는 자신의 키보다 더욱 큰 트리 앞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검은색 슬랙스에 회색 니트 티셔츠를 입고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안소희가 인상적이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구로 장식된 트리를 보면서 기뻐하는 안소희의 모습도 포착돼 팬들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안소희는 최근 종영한 OCN 드라마 '미씽: 그들이 있었다'에서 열연을 펼쳤다. 안소희는 이 외에도 '하트투하트' '으라차차 와이키키 2', 영화 '부산행' '메모리즈' 등에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