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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코로나19 전원 음성 판정..JYP 측 "사나 18일까지 격리"[공식전문]

입력 2020-12-07 23:5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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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사진=헤럴드POP DB
사나/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트와이스가 전원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7일 트와이스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사나를 포함한 트와이스 멤버와 매니저의 코로나19 검사 결과,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사나는 보건당국의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18일까지 격리, 나머지 멤버들은 계획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앞서 같은 날 트와이스 사나는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동료 가수와 접촉해 검사를 받았다. 다행히 트와이스 멤버 전원은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아 팬들을 안도하게 했다.

한편 트와이스는 'I can't stop me'로 활동했다.

이하 JYP엔터테인먼트 공식 전문 안녕하세요. JYP엔터테인먼트입니다.

사나를 포함한 트와이스 멤버와 매니저의 코로나19 검사 결과,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사나는 보건당국의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18일까지 격리, 나머지 멤버들은 계획된 일정을 소화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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