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표예진, 달걀 같은 매끈한 피부.. 자연광 맞아 빛이 나

입력 2020-12-07 14:39:15
    • 복사완료!

[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표예진이 햇빛 아래에서 빛이 나는 피부를 드러냈다.

배우 표예진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한테 맥반석 같다고 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표예진은 갈색 무스탕 재킷에 머리를 자연스럽게 올려 묶은 모습이다. 특히, 햇빛을 받아 표예진의 동그랗고 매끈한 이마에 빛이 반사되고 있는데 이는 그녀의 흠 없는 피부를 증명하는 듯하다. 이를 두고 직접 '맥반석 달걀'이라 표현한 표예진은 팬들을 웃음 짓게 했다.

한편 표예진은 지난해 방송된 SBS 드라마 'VIP'에 출연한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