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JTBC 아나운서 출신 조수애가 아들과의 근황을 전했다.
7일 조수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번째 겨울"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수애 박서원의 아들 뒷모습이 담겨 있다. 겨울바다를 보러 간 듯한 조수애와 아이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조수애는 지난 2018년 12월 박서원 대표와 결혼했으며 아들을 출산했다. 박서원 대표는 두산 광고계열사 오리콤 총괄 부사장 겸 두산그룹 전무, 두산매거진의 대표이사를 겸하고 있다. 지난 8월 두 사람은 SNS에 서로의 사진을 삭제하고 언팔로우(친구 끊기)를 해 불화설에 휩싸인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