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심진화♥김원효, 9년차 신혼부부..대기실에서도 껌딱지

입력 2020-12-07 01:00:01
    • 복사완료!

심진화 인스타
심진화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원효, 심진화 부부가 달달한 근황을 전했다.

지난 6일 오후 개그맨 심진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호가될순없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원효와 심진화는 다정하게 손을 잡은 채 카메라 앞에 서 있다. 김원효는 카메라를 내려다보고 있고, 심진화는 김원효에게 기대서 허공을 귀엽게 응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항상 신혼처럼 예쁜 부부의 모습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심진화는 김원효와 2011년 결혼했다. 최근 두 사람은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 등에 함께 출연해 잉꼬 부부 다운 면모를 뽐낸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