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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욱 결혼' 벤, 얼굴 막 써도 이 정도..골프장 빛낸 미모

입력 2020-12-07 16:5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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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벤이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6일 가수 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벤은 골프장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셀카를 남기고 있다. 커다란 눈망울과 러블리함 가득한 표정이 돋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결혼 후 날로 예뻐지는 듯한 미모가 팬심을 설레게 했다.

한편 벤은 W재단 이사장 이욱과 최근 혼인신고를 마치고 결혼 생활 중이다. 코로나19 여파로 식은 연기됐다.

지난 2일 신곡 '혼술하고 싶은 밤'을 발표하고 활동 중이며 최근 KBS2 음악 프로그램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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