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서우, 얼굴보다 큰 백숙 그룻 들고 원샷 "몸보신, 그리워"

입력 2020-12-07 08: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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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우 인스타
서우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서우가 과거 행복했던 순간을 회상했다.

7일 배우 서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몸보신 #심마니산약초백숙 #그옛날 #먹고싶다 #그리워 #그땐행복"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우는 약초백숙이 담긴 그릇을 한 손으로 번쩍 들고 국물을 마시고 있다. 서우의 얼굴보다 훨씬 큰 그릇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또한 쏟아질듯 커다란 서우의 왕눈망울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서우는 MBC '탐나는도다', '욕망의 불꽃', '제왕의 딸, 수백향'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다양한 캐릭터를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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