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천상지희 출신 선데이가 집콕 일상을 공유했다.
8일 가수 선데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집콕"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선데이는 머리를 하나로 질끈 묶은 채 침대에 엎드려 셀카를 찍고 있다. 집에만 있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예쁘고 완벽한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생얼도 눈이 부시다. 네티즌들은 "요즘 코로나 때문에 어디 다니기가 힘드네요"며 공감을 표했다.
한편 선데이는 일본에서 2004년 싱글 앨범 '리라의 짝사랑'으로 데뷔했다. 이후 2005년 다나, 린아, 스테파니와 함께 천상지희로 활동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