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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윤전일 아들, 엄마 닮아 사랑스러운 앵두 입술 "또 배고픈 거니?"

입력 2020-12-07 08:5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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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 인스타그램
김보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보미가 아들의 근황을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7일 배우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를 통해 "너 또 배고픈 거니?"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보미, 윤전일 부부의 아들이 담겼다. 오물오물 입을 움직이고 있는 아기는 엄마 아빠의 좋은 점만 닮은 듯 벌써부터 붉은 입술과 사랑스러운 이목구비를 뽐내면서 보는 이들의 흐뭇함을 자아냈다.

한편 김보미는 지난 2008년 드라마 '바람의 화원'으로 데뷔, 영화 '써니', 드라마 '주군의 태양', '별에서 온 그대', '마이 시크릿 호텔', '단, 하나의 사랑'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윤전일과 결혼해 지난 3일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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