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양경원X전미도, 시상식 투샷…차려입고 압도적 배우 포스

입력 2020-12-07 10:51:38
    • 복사완료!

사진=전미도 인스타그램
사진=전미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전미도가 양경원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배우 전미도는 7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천사 같은 양갱 오빠 이런데서 보니까 신기하다 그치? #스토리실패"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글로벌 음악 시상식 '2020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에서 만나 셀카를 찍고 있는 양경원, 전미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양경원, 전미도는 시상식을 위해 턱시도, 드레스를 차려입고 있어 배우 포스를 드러내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MAMA'는 CJ의 문화 사업에 대한 의지와 지속적인 노력이 집약된 글로벌 음악 시상식으로, 지난 1999년 Mnet '영상음악대상'으로 출발해 2009년 'MAMA'로 새롭게 탈바꿈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