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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10주차' 조민아 "태어날 까꿍이는 마스크 없는 세상에서 살게 되길"

입력 2020-12-07 09: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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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아 인스타그램
조민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조민아가 코로나19로 인한 걱정을 드러냈다.

6일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도권 지역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2.5단계로 격상된만큼 모두의 안전을 위해 연말, 연초 모임을 자제하고 집콕합시다!"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지난 한 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마스크 없이 살 수가 없었는데요. 태어날 까꿍이는 부디 마스크 없는 세상에서 살게 되길 바래봅니다 #코로나#제발좀사라져라"라고 코로나19가 종식되길 바라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와 더불어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민아 부부가 다가오는 2021년을 위해 준비한 것으로 보이는 풍선 장식이 담겼다. 조민아는 이처럼 배 속 아기만큼은 코로나19 없는 세상에서 살길 바라는 마음을 표현해 공감을 불렀다.

한편 조민아는 결혼을 전제로 교제 3주 만에 혼인 신고를 했다고 최근 깜짝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코로나19 여파로 결혼식은 내년 올릴 예정으로, 현재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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